JP모간 체이스(JPM) 구루 펀더멘털 보고서: 핌 판 블리트 멀티팩터 모델 기준 93%

Validea가 공개한 JP모간 체이스 앤드 컴퍼니〈JPM [/market-activity/stocks/JPM]〉에 대한 구루 펀더멘털 리포트에 따르면, 이 종목은 핌 판 블리트의 공개 전략을 토대로 구성된 멀티팩터 인베스터 모델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. 해당 멀티팩터 모델은 낮은 변동성을 보이면서도 강한 모멘텀높은 넷 페이아웃 일드를 동시에 갖춘 종목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

2025년 11월 30일, 나스닥닷컴의 보도에 따르면, JPMORGAN CHASE & CO〈JPM [/market-activity/stocks/JPM]〉투자 서비스 업종 내 대형 가치주로 분류되며, 핌 판 블리트 모델 기준 93%의 점수를 받았다. 이 평점은 기업의 기초 체력(펀더멘털)과 주식 밸류에이션에 기반해 산출되며, 80% 이상이면 관심 범위, 90% 초과면 강한 관심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.

전략별 판정 요약에 따르면, JPM은 시가총액: 합격, 표준편차(변동성): 합격, 12-1 모멘텀: 중립, 넷 페이아웃 일드: 중립, 그리고 최종 순위: 합격으로 정리됐다. 다만, 표에 제시된 모든 기준이 동일 비중이거나 서로 독립적인 것은 아니며, 해당 표는 전략 기준에서의 강점과 약점을 간단히 개관하는 용도라고 덧붙였다.


JPMORGAN CHASE & CO 상세 분석

JPM 구루 분석: JPM Guru Analysis [https://www.validea.com/guru-analysis/jpm]

JPM 펀더멘털 분석: JPM Fundamental Analysis [https://www.validea.com/factor-report/jpm]


핌 판 블리트 관련 정보

Pim van Vliet Portfolio [https://www.validea.com/pim-van-vliet]

핌 판 블리트 소개: 일반적으로 투자에서는 더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더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것으로 여겨진다. 그러나 팩터 투자 영역에는 중요한 예외가 존재한다. 변동성이 낮은 주식이 변동성이 높은 주식보다 장기적으로 더 좋은 성과를 보이며, 그 과정에서 위험도 더 낮았다는 근거가 축적돼 왔다. 핌 판 블리트는 로베코 자산운용컨서버티브 에퀴티 총괄로, 보수적 팩터 투자에 관한 연구를 바탕으로 해당 전략을 구축했고, 『High Returns From Low Risk: A Remarkable Stock Market Paradox』를 출간했다. 그는 에라스무스대학교 로테르담에서 재무 및 비즈니스 이코노믹스 분야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.

“낮은 변동성 주식은 높은 변동성 주식보다 더 나은 성과를 기록해 왔으며, 그 과정에서 위험은 더 낮았다.”


추가 리서치 링크

Top Financial Stocks [https://www.validea.com/top-financial-stocks]

Dividend Aristocrats 2024 [https://www.validea.com/dividend-aristocrats]

Wide Moat Stocks [https://www.validea.com/wide-moat-stocks-buffett]

Recession Proof Stocks [https://www.validea.com/recession-proof-stocks]

Cheapest Value Stocks [https://www.validea.com/cheapest-stocks-value-factor-composite]

Factor-Based Stock Portfolios [https://www.validea.com/portfolios]


Validea 소개: Validea는 투자 거장들의 공개된 전략을 추종하는 투자 리서치 서비스다. Validea는 워런 버핏, 벤저민 그레이엄, 피터 린치, 마틴 즈웨이그 등 장기간 시장을 능가한 것으로 알려진 구루 전략을 바탕으로 주식 분석모델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. 자세한 정보: [http://www.validea.com]


중요 고지: 본 문서에 담긴 의견과 견해는 작성자의 것이며, 나스닥 Nasdaq, Inc.의 공식 입장을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.


전략과 지표에 대한 해설

멀티팩터 모델은 하나의 요인에만 의존하지 않고, 변동성, 모멘텀, 밸류에이션, 자본환원 등 여러 요인을 종합한다. 핌 판 블리트의 보수적 주식 전략은 그중에서도 낮은 변동성을 핵심으로 삼되, 주가 추세(모멘텀)와 넷 페이아웃 일드(배당과 자사주 매입에서 유상증자를 차감한 순환원률) 같은 주주환원 지표를 함께 고려해, 리스크 대비 효율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.

시가총액: 합격은 종목의 규모가 충분하다는 뜻으로, 대형주의 유동성, 분석 커버리지, 거래 안정성 측면에서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. 표준편차: 합격은 과거 수익률 변동이 상대적으로 낮았음을 시사하며, 이는 낮은 변동성 프리미엄을 겨냥한 전략의 핵심 전제와 부합한다.

12-1 모멘텀: 중립직전 12개월 수익률에서 가장 최근 1개월을 제외해 측정한 추세가 뚜렷한 강세도 약세도 아니었음을 뜻한다. 이 지표는 단기 반전효과를 배제하고, 보다 지속성 있는 추세를 포착하기 위한 관행적 방식이다1. 넷 페이아웃 일드: 중립배당수익률 + 자사주 매입률 − 신주발행 희석률로 계산되는 순자본환원률의 매력이 중간 수준임을 의미한다2. 최종 순위: 합격은 개별 요인의 가중·통합 결과가 모델의 매수 관심 구간을 충족한다는 뜻이다.

일반적으로 점수 80% 이상은 전략이 해당 종목에 관심을 보일 가능성을, 90% 초과강한 관심을 의미한다. 이번 JPM의 93% 평점은 멀티팩터 관점에서의 전반적 질적 우위를 시사한다. 다만 이 평점은 특정 시점의 펀더멘털·밸류에이션 데이터를 반영한 결과로, 시장환경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.

업종 맥락 측면에서, JPM은 투자 서비스 산업군 내 대형 가치주에 속한다. 이 구분은 일반적으로 자본시장 활동, 수탁 및 투자상품 제공, 자산·부채 관리와 관련된 비즈니스 특성을 반영한다. 멀티팩터 모델에서 대형 가치주의 상대적 매력은 변동성 안정성, 자본환원 정책, 평가 매력의 균형에서 비롯될 수 있다.

용어 설명:

낮은 변동성: 주가의 등락 폭이 상대적으로 작아, 동일 기간 대비 위험(표준편차)이 낮은 특성.
12-1 모멘텀: 직전 12개월 누적 수익률에서 가장 최근 1개월을 제외해 산출하는 추세 지표로, 최근 한 달의 급등·급락 잡음을 제거하는 목적이 있다.
넷 페이아웃 일드: 배당과 자사주 매입으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비율에서 신주 발행 등으로 발생한 주식수 증가에 따른 희석 효과를 차감한 순환원 지표.
대형 가치주: 시가총액이 크고, 이익·자산 대비 주가 수준이 상대적으로 낮아 가치 속성이 강하다고 분류되는 주식.

실무적 시사점으로, 멀티팩터 관점에서 낮은 변동성 + 모멘텀 + 자본환원의 조합은 단일 팩터보다 분산 효익일관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. 이때 각 요인의 상관관계가중치가 결과를 좌우하므로, 표준편차 합격최종 순위 합격은 해당 모델의 핵심 축에서 JPM이 일정 수준의 기준선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. 반면 12-1 모멘텀넷 페이아웃 일드중립으로 제시된 점은, 이 두 축에서의 여지가 개선 여지 또는 안정적 유지의 신호로도 해석될 수 있다.

1) 12-1 방식은 단기 되돌림의 영향이 큰 최신 1개월 데이터를 제외해 추세의 지속성을 평가하려는 전통적 접근이다.
2) 넷 페이아웃 일드는 배당과 자사주 매입의 긍정적 효과에서 신주발행 등으로 인한 주주가치 희석을 차감해, 기업의 실제적인 주주환원 강도를 보여준다.